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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WA GUIDE CARD NEWS 2019.10.05 한해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꼽으라면 바로 지금이 아닐까. 산들산들 바람이 불어오는 길 따라, 아이의 손을 잡고 무작정 어디로든 발을 맞춰 걸어보자. 고운 색으로 물드는 계절을 눈에 담는 동안 아이의 감성도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 도토리, 알밤, 이름 모를 열매들로 어느새 아이의 손도 묵직해지는 ...
    1181명 읽음 2019.10.05
  • IWA GUIDE CARD NEWS 2019.09.27 아이의 시절을 통과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던 공간이 있을 것이다. 작은 다락방이 될 수도 있고, 아기자기한 인형의 집일 수도. 그리고 그 가운데 꼭 빠지지 않는 곳이 있는데 바로 나무로 지은 나무 위의 집, 트리하우스다. 다 큰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모두의 가슴 속에는 아이의 마음이 있기...
    999명 읽음 2019.09.27
  • IWA GUIDE CARD NEWS 2019.09.19 바람 불어 좋은 이 가을은 어디에라도 배 깔고 누워 조금은 여유를 부려보고 싶은 계절이다. 그러기에 한옥만 한 곳이 또 없다. 나무 냄새가 짙게 밴 집안 전체에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들이치는 바람의 기운을 아이와 함께 느껴보자. 하루종일 아이와 뒹굴뒹굴 책을 보아도 좋고, 조금 게으른 오수를 즐기기에도...
    1269명 읽음 2019.09.19
  • IWA GUIDE CARD NEWS 2019.09.05 작열하던 태양의 기운이 한풀 꺾이고, 밤이 길어지는 계절이다. 선선해진 바람 탓인지, 저녁이면 자꾸만 아이를 앞세워, 동네 한 바퀴 휘 돌고 싶어지는 그런 계절. 이번 주말은 방방곡곡 이 계절을 만끽하는 축제의 장으로 발걸음을 향해보는 건 어떨까. 여기저기 터지는 불꽃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장면...
    551명 읽음 2019.09.06
  • 가슴 뛰는 여행이 시작되는 곳, 인천공항 200% 즐기기 아이에게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고 탁 트인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게 해줄 생각에 비행기 티켓을 끊을 때부터 설레는 부모 마음은 매한가지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아이와 함께 집을 떠나는 일이 그저 즐겁지만은 않다. 먹거리부터 유모차, 기저귀, 장난감 등등 유아용품만 해도 캐리어 하나를 가득 ...
    434명 읽음 2019.08.09
  • IWA MAGAZINE 2019.07.22 애지중지 페이보릿 커피 *영업시간: 평일 11:30~18:30/주말 11:30~19:30
    360명 읽음 2019.08.02
  • IWA GUIDE CARD NEWS 2019.07.30 4인용 텐트를 덜렁 실은 채, 세 가족이 차를 타고동해를 따라 달리며, 바다가 보이는 곳이면 아무데고 내려 해수욕을 하고 그러다 캠핑장이 나타나면 또 어디든무작정 내려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냈다. 그렇게 가족이 조그만 차를 타고, 동해를 지나 부산까지 갔다. 벌써 삼십 년 전의 일인데도 그때 보고 경...
    287명 읽음 2019.07.26
  • IWATRIP MAGAZINE 2019.07.29 더위를 피해 더운 나라로 휴양을 간다는 게 조금 이상하지만, 여름의 여행지로 남쪽나라만 한 곳이 또 없다. 어딘가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한껏 고조된 자유로운 분위기 이런 것들이 바로 남쪽나라의 매력이 아닐까. 그런 파라다이스에서 그저 왔다가는 여행이 아니라 머물러 지내는 삶은 또 얼마나 근사할까. 때문인...
    594명 읽음 2019.07.26
  • 삶의 은유를 품은 정원을 들여다보는 일 정원이 현대미술관 안으로 들어왔다. 그것만으로도 신선한데, 흙을 만지고 풀 한 포기 굽어 심으며 직접 정원사가 되어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체화하는 전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마음이 한 뼘 자라는 전시를 기획한 블루메미술관 학예사들을 만나봤다. 어쩌면 육아 동지이기도 한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전시에 ...
    830명 읽음 2019.07.18
  • 어릴 적 꽤나 좋아했던 책들이 있었는데,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와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세계의 어린이>라는 전집이었다. 나와 같은 또래 아이들의 이국적인 생활을 실사로 보고 있으면 마치 근사한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기분에 빠질 때도 있었다. 개중 가장 좋아했던 책은 프랑스 편이었는데,미술수업 시간에 근처 오르셰미술관에 가 자유로이 엉덩이를 깔...
    501명 읽음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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