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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나는 키키키야. 성이 키, 이름은 키키. 난 생선비린내보다는 꽃향기를 좋아하는 낭만적인 고양이지. 나랑, 친구할래?
키키키는 보름산미술관에서 펴낸 그림책 <감정동 사람들>에 나온 낭만적인 고양이입니다. 책 속의 키키키를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해 나만의 고양이로 만들어보세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바느질을 하고, 솜을 넣고, 고양이에게 예쁜 얼굴 그려주세요. 오늘부터 아이들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우리집 반려인형, 키키키

인형은 아이들에게 특별해요, 장난감이기 이전에 아이들의 좋은 친구죠. 역할놀이도 같이 하고 잘 때는 물론 외출할 때도 함께 데려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단짝! 엄마와 아이가 힘을 모아 좋아하는 동물인형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엄마의 도움을 받아 바느질을 하고, 빵빵하게 몸에 솜을 채워주고, 직접 무늬와 얼굴을 그려주고, 이름까지 지어준 우리집 반려인형!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키키키와 친구할래? 고양이 인형 만들기>는 보름산미술관에서 펴낸 그림책 <감정동 사람들>에 나오는 고양이를 만들어보는 활동이에요. 책에 나오는 키키키를 만들어도 좋고, 책을 보지 않았더라도 나만의 고양이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만들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있어서 따로 다른 준비물이 없어서 손쉽게 인형을 만들 수 있어요.

make my own cat

우리집 낭만 고양이에게
예쁜 이름을 지어주세요

책 속의 키키키는 주인이 없는 길고양이라고 해요. 때론 꽃집 근처에, 때로는 포장마차 근처에서 손님을 맞고 잠을 자는 고양이죠. 생선비린내보다는 꽃향기를, 어묵국물보다는 깨끗한 맹물을 좋아하는 아주 낭만적인 고양이죠. 아참 등에 있는 줄무늬때문에 아빠가 호랑이라는 소문도 있대요.

우리집 고양이는 어떤 고양이로 만들어볼까요? 어떤 무늬를 가진 고양이가 좋을까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성격의 고양이일까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고양이의 캐릭터를 만들어주세요. 보다 특별하게, 진짜 친구처럼 느껴질 거예요. 아참, 이름을 지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how to make

나만의 고양이 만드는 법

1)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2)고양이 그림을 외곽선을 따라 오리고 빗금에 풀칠을 해서 붙여주세요.
3)키트에 포함된 원단을 반으로 접고 오린 고양이 그림을 위해 올려 그림을 따라 그려주세요.
4)그려진 원단을 그림에서 1cm 간격을 두고 뒷면과 함께 오려주세요.
5)두 장의 원단을 선이 보이도록 겹치고, 솜을 넣을 구멍(고양이 등쪽)을 남기고 박음질해주세요. 박음질 후 고양이 다리 사이의 여분의 천을 솜이 잘 들어가도록 좀 더 오려주세요.
6) 조심조심 원단을 뒤집고, 구멍으로 방울솜을 빵빵하게 채운 후 박음질로 구멍을 막아주세요.
7) 완성된 인형에 고양이의 얼굴과 무늬를 그려주세요.
*가위를 사용하여 오리고 바느질하는 과정은 꼭 부모님이 함께 해주세요.

about a picture book

감정동 사람들

그림책 <감정동 사람들>은 보름산 미술관에서 펴낸 장서윤 작가님의 책입니다. 실제로도 존재하는 감정동이라는 동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감정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요. 감정동 버스 정류장에 내려서 집으로 가는 길. 매일 똑같은 동선, 똑같은 풍경입니다. 별로 길지 않은 거리지만 그 길에서 ‘미자네 꽃집’, ‘선우 날씬 요가’, ‘동우 동물 병원’, ‘영웅 말끔 세탁소’, ‘부부 국밥’, ‘진경 가구’, ‘미자네 구두’, ‘ABC 영어 학원’, ‘춘자 커피’, ‘성규 부티크’, ‘고동 철물점' 등을 만납니다.

한동네 이웃이라고는 하지만 평소 마주할 일이 없으니 무심하게 지나칠 뿐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감정이 메말라 버린 걸까요? 감정동 사람들이 전하는 덤덤한 위로를 느껴보세요. 여러분도 감정동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그런데 감정동을 혼자 걷는 건 어쩐지 낯설다고요? 걱정마세요. 길고양이 ‘키키키’가 여러분의 감정동 동네 한 바퀴를 함께합니다!

<감정동 사람들>을 읽고, 손수 만들고 직접 이름을 지어준 고양이와 함께 우리동네 산책에 나서보세요. 책의 작가처럼 상상력을 발휘하여 아이와 우리동네 가게들의 이름을 우리만의 개성을 담아 새로 만들어 불러보세요. 일상 속 우리동네가 다르게 느껴지고, 사는 곳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나만의 이야기가 생길 거예요.

궁금해요

Q.
별도로 필요한 준비물이 있나요?

별도로 필요한 준비물은 없지만, 집에 쓰지 않는 단추나 패브릭이 있다면 나만의 인형을 꾸미는 데 활용해도 좋습니다.

Q.
몇 살부터 만들 수 있나요?

해당 키트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만드는 키트입니다. 바느질과 가위질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모님의 도움과 지도가 필요합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춰 참여할 수 있는 과정만 아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Q.
책과 키트 따로도 구매가능한가요?

네, 따로도 구매가능합니다.

Q.
배송료 무료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해당 상품은 무료배송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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