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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조그만 아이들에겐 세상 모든 것들이 캔버스가 되어요. 그중 하나가 매일 먹는 나만의 그릇이라면 얼마나 소중할까요. 매일 밥투정 하는 아이도 환하게 웃게 할 거예요. "와! 내가 만든 그릇이네요, 엄마 밥 한 그릇 더주세요!" 소리는 덤. 우리집 보물 1호로 남을 나만의 그릇을 만들어보세요. 어떤 그림을 그릴까 고민하지 말아요. 네 마음 속 떠오르는 무엇이든 그려, 그려보렴! 그저 북돋아주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너만의 그릇
정말 최고야!

세라믹 작품을 완성하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초벌된 접시 위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 나만의 그릇을 뚝딱 완성해보세요. 어디든 아이들에겐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쏟아놓을 수 있는 캔버스가 되어요. 그릇을 받아든 아이들이 머릿속에 상상하는 것들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어깨를 툭 두드려주세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주 근사한 작품이 될 거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워주며 말이에요.

Draw Your World

다양하게 표현해보렴 너의 세상을

아이가 초벌 된 그릇 위에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직 그리고 채색하는 것만이 그림을 그리는 거라고 생각했던 아이들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며, 조그만 틀에서 깨어나고, 자신만의 더 많은 방법을 상상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자 시작해볼까요?

동봉된 연필을 활용해 밑그림을 그려보세요. 그림은 곧 아이들의 이야기가 되어요. 엄마아빠의 얼굴 혹은 다정한 동물친구들의 그림도 뭐든 좋아요.

물감을 활용해 그려놓은 밑그림을 정성스럽게 채색해보세요. 아이의 생각이 반짝반짝 옅보이는 작품이 될 거예요.

채색하지 않은 초벌 도기에 동봉된 스티커를 붙인 뒤, 원하는 색을 덧칠한 뒤 스티커를 떼어내면 귀여운 땡땡이 무늬의 작품을 표현할 수 있어요.

동봉된 스펀지를 활용해 또 다른 질감의 작품을 표현해보세요. 콕콕 찍는 느낌이 붓으로 채색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매력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이 될 거예요.

가장 좋은 도구는 모두 아이들에게 있어요. 아이의 작고 귀여운 고사리 손을 활용해 표현해볼까요.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콕콕 찍으면 예쁜 꽃무늬가 되었다, 반짝반짝 별이 되었다, 동그란 햇님이 되기도 해요.

아이가 상상하는 대로 자유롭게 표현해볼 수 있도록 부모님의 그저 지켜보고 응원하고 칭찬해주세요.

Happy Wait

완성한 그릇은 다시 선생님께로 보내주세요!

완성한 세라믹 페인팅 그릇은 꼭 처음 보내졌던 상자에 처음처럼 포장을 잘해서 다시 보내주세요. 2차 소성(1250도)이 완료된 후에 집으로 다시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리기까지 시간은 도착 1-2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직접 만든 작품이 하나의 그릇이 되어 오기까지 기다리면서 내가 그린 그림은 어떤 작품이 되어 올까 상상하고, 이야기해보세요. "우리 열 밤만 기다리자~" 약속하고 딩동! 어느날 집에 도착했을 때의 기쁨과 반가움이란 말할 수 없이 크겠죠.

이렇게 보내주세요!

1.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주세요
우체국 사이트에서 방문 접수로 신청해주시면 집에서 바로 보내실 수 있어요. 안전하게 우체국으로 직접 방문해 보내주셔도 됩니다.

2. 편의점 택배를 이용해주세요
가까운 편의점에서 보내실 수도 있어요. 다만 우체국보다는 포장에 더 꼼꼼히 신경써주세요.

3. 공방과 가까운 거리에 계시다면 사전 연락 후 직접 가져다주셔도 되어요.

4. 공방에서 발송 시 택배가 파손되었다면 재발송해드립니다.

5. 집에서 보내주신 택배가 파손되었을 경우에는 재발송이 불가능하며, 상의 후 재작업(비용발생)하시거나 그대로 소성해드립니다.

6. 택배비용은 공방에서 보내지는 2번의 비용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공방으로 작업한 그릇을 보내주실 때는 꼭 선불로 보내주세요.

이렇게 도착한 접시는

1. 도착메시지가 보내지며 도착 당시의 모습을 서로 공유하기로 합니다.

2. 수정할 부분이 있는 경우 수정을 합니다.

3. 유약을 입히는 시유과정을 거친 후 1260도 가마에 소성됩니다.

4.소성이 시작된 후 24시간이 지나 그릇이 완성됩니다.

5.완성된 접시를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Signature Plate

세상에 하나뿐 너만의 그릇!

아이들의 감각은 무척 예민해요. 보이고 들리는 것들 앞에서 백지처럼 반응하죠. 먹는 것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요. 예쁜 그릇에 먹는 예쁜 음식에 마음을 빼앗길 거예요. 매일 밥투정을 해 고민이라면, 자신이 만든 그릇에 식사하는 기쁨을 선물해주세요. 아이가 만든 그릇을 엄마 아빠가 닳도록 아끼며 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아이들에겐 커다란 선물이 되어요. 내가 정성껏 만든 그릇에 누군가 맛있는 음식을 담아 즐겁게 사용하는 모습을 본다면 아이들의 마음도 크고 단단해지게 될 거예요. 그 마음은 아이가 다음 작품을 또 그 다음 작품을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완성해나가는 바탕이 되어주기도 하겠죠.

About Easy Your Design

흙 만지는 마음 이지유어디자인

이지유어디자인의 김의연 선생님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흙과 함께해왔어요. 흙은 우리 사람의 마음처럼 참 따뜻한 존재예요. 또한 흙은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읽는데도 도움이 되죠. 많이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흙을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린이 키트를 만들게 되었어요. 이지유어디자인으로 아이와트립 가족들이 흙처럼 부드럽고, 단단한 힘이 되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Cautions

꼭 읽어주세요

아이와 함께 세라믹 페인팅 작품을 만들 때는 이런 것들을 주의해주세요.

하나. 밑그림을 지우고 싶을 때는 물티슈나 지우개로 문질러주세요. 소성과정에서 연필자국은 모두 지워지니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아도 걱정하지 말아요.

둘. 채색을 지우고 싶을 땐 물티슈나 물로 깨끗이 지운 뒤 말린 후 다시 그리기를 해주세요.

셋. 초벌그릇으 소성과정이 모두 끝난 그릇이 아니라 매우 약해요. 그릇의 얇은 끝부분을 잡는다거나 충격을 주면 깨질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주세요. (부주의로 깨진 것은 교환이 어려운 점 참고해주세요.)

넷. 준비된 물감은 색을 내는 재료와 흙이 섞여 만들어진 흙물이에요. 일반 수채화 물감은 소성이 되지 않으니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물감은 얇게 덧발라주셔야 소성 과정에서 물감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A Variety of Plates

내 보물접시는 너로 정했다!

접시의 모양이 다양하니, 아이의 취향에 맞는 것으로 곰곰 고민해 골라보세요.

곰돌이

토끼

미키

원형

식판

궁금해요

Q.
설명서가 따로 있나요?

네, 키트 내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으니 만들기 전 꼼꼼히 숙지 후 활동해주시기 바랍니다.

Q.
완성 후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완서된 그릇은 처음 보내졌던 상자에 처음처럼 포장을 잘해서 다시 보내주세요. 2차 소성이 완성된 후에 집으로 다시 보내드리며 도착 후 1-2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Q.
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나요?

아이 혼자 그림을 그릴 수 있으나 옆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자신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응원해주세요.

상품 구매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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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종이 포장지 상단에 붙여져 있는 스티커 제거 시 반품이 어려운 점 양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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